소설 / 필립 헤르만 Philippe Hermann / 번역 김윤정 / 2018 / 152 x 224 mm / 223 p / ISBN 978-89-955829-4-7
2016년도에 발표한 필립 헤르만의 최근작 중 하나이다. 작가는 현실에 기반을 둔 이야기를 단락으로 나누어 전체적인 흐름을 만들어 간다. 작가가 지닌 특유의 언어유희와 풍자를 통해 프랑스 사회의 현실을 엿볼 수 있고, 전통적인 불어 화법과 장문 구사를 잘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. 윤필을 사용해서 그린 수묵 삽화가 함께 수록되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