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문 / 권영흠 / 2013 / 157 x 227 mm / 135 p / ISBN 978-89-955829-8-5
저자는 성당 시절 대표 시인들의 작품 십 수의 전통적인 변역에서 오역된 부분을 지적하고 재해석한다. 고대 언어학자의 시선으로 상용되어온 한시를 보다 더 깊이 있는 해석으로 만날 수 있다.
목차
아침을 일깨우는 영원한 혁명시, 춘효 – 맹호연
맹호연이 숨겨놓은 천년의 사랑의 비밀, 과고인장 – 맹호연
세상을 등지고 녹문산으로, 야귀록문산가 – 맹호연
기약없는 이별, 송별 – 왕유
죽립에 홀로 앉아 거문고 뜯으니, 죽리관 – 왕유
나 이제 홀로 설 수 있나니, 선거추명 – 왕유
전선의 달밤, 자야오가 – 이백
황혼녘 까마귀 소리에 눈물짓는 직금녀, 오야제 – 이백
천지 간 떠도는 나그네 서생의 회환, 여야서회 – 두보
술 친구를 기다리며, 성상대월기우인부지 – 백거이
부록
논어의 ‘학이’의 진정한 의미를 아는가 ?
논어 학이편 – 공자
논어에는 술이, 신이, 묵이도 있다.
논어 술이편 – 공자
허난설헌을 그리며 - 몽유광상산시
여인의 꽃, 생사화 – 춘우
다산 정약용의 기독교 시
금강경 예수
무량수경에 나오는 부처님의 큰 소원
부처님의 초세원을 극복하는 예수님의 경제계시
강릉 김씨 가전 시 1수
